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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창의인재 더청춘과 지식소통전문가 조연심

관리자 | 2014.07.11 09:23 | 조회 3227

기획 <창의인재 더청춘>

 

 

 

2014 창조적 멘토링 프로그램창의인재, 더청춘 발대식주관 : () 엠유  l  주최 :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2014 6 27() 오후 2 @ 한양대학교


2014년 창조적 멘토링 프로그램, 창의인재 더청춘의 여섯 번째 발대식은 한양대학교에서 진행됐다.30도를 넘는 뜨거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참여했다.[출처] 찾아가는 더청춘 발대식 후기(김창 멘토) @한양대학교 (개인브랜드HOW) |작성자 엠유

   

6월 27일 금요일 한양대에서 열린 2014 창조적 멘토링 프로그램창의인재, 더청춘’ 6번 째 발대식에 다녀왔습니다.

 

 

발대식에 앞서 300프로젝트 조연심 대표님을 만나 창의인재 더청춘을 주제로 미니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조연심대표님을 설명 할 수 있는 직업은 정말이지 많습니다.

 

 

그녀는 지식소통전문가이고 토크쇼 진행자, 퍼스널브랜드컨설팅 대표, 작가, 강사이자 인터뷰어입니다.

 

 

아니, 세상에.. 한가지 직업을 가지기도 힘든데 이게 도대체 다 무엇이냐구요?

 

 

저는 이 모든 직업들을 제쳐 두어서라도.. 대표님을 청춘들의 ‘꿈 길잡이’ 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Q. 더청춘을 기획하게 된 배경은? <창의인재 더청춘>을 소개해주세요.

더 청춘은 2030 청춘들에게 진짜 자기 실력, 자기 기준, 자기에 대한 검증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로 기획을 했습니다. 더 청춘보다 앞서서 진행하고 있는 300프로젝트를 42.195km를 뛰는 마라톤 풀코스라고 한다면 창의인재 더 청춘은 10-10-10(텐텐텐, 10권의 책, 10개의 칼럼, 10명의 인터뷰)을 하는 방향을 잡는 수준으로 5km 정도의 레이스를 뛰는 것이죠. 그런데 그 레이스를 멘토와 함께 뛴다는 게 다른 프로그램과 차별화되는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처음에 시작할 때 방향을 잡아주고, 응원을 해주고 동행해주는 사람이 있을 때, 어쨌든 한 걸음 나아가기가 쉽잖아요. 그래서 한 5km정도 뛰어보면 풀코스는 스스로 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겁니다. 그런 차원에서 기획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어떤 행사가 기획이 되면 사람들이 찾아오잖아요. 그런데 더 청춘은 멘토 주변에 멘티들이 모여 있으면 직접 멘티들이 있는 곳으로 찾아가서 발대식을 여는 것이 컨셉입니다. 전국 곳곳에 숨은 멘토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청년들과 함께 진로와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되는지에 대해서 함께 고민해주고 함께 뛰어주고 있는 멘토들이 이번 프로젝트를 함께 함으로써 멘토와 멘티가 함께 성장해 나가는 것을 기대해 볼 수 있죠.

이 프로젝트의 가장 큰 특징은 바로 온라인으로 공유가 된다는 점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도전, 읽고 있는 책, 내가 만나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나와 함께 하고 있는 멘토와 멘티들이 서로 오프라인상으로 만나고, 또 온라인에서 소통을 하면서 건강하게 성장해나가는 것을 함께 지켜볼 수 있는 성장일기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마디로, 멘토와 함께 뛰는 멘티들이 자신의 꿈과 진로와 목표에 따라서 10-10-10미션을 달성하는 것!

 

Q. 대표님이 기대하시는 멘토와 멘티의 역할이 있다면? 멘토링이 이루어질 때 요구되는 기본자세는?

본인 스스로 내가 멘토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과연 멘토 자격이 있을까?” 라는 의문이 듭니다. 멘티가 멘토라고 불러주었을 때 멘토로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온라인 브랜드 강정은 디렉터가 발대식 때 이런 얘기를 하더군요. “멘토는 멘티들의 열정을 확신으로 이끌어주는 사람이다, 그리고 멘토도 끊임없이 성장해야 한다.” 그래야 멘토와 멘티의 관계가 오래도록 지속될 수 있으니까요. 끊임없이 함께 성장하지 않으면 그 관계는 깨질 수밖에 없습니다.

또 한가지 중요한 것은, 멘토니까 당연히 나에게 답을 줘야 한다는 식의 태도는 옳지 않습니다. 멘티로서 멘토가 자기에게 시간과 열정, 그리고 노력을 기울여야 할 이유를 멘티 스스로 만들어야 합니다. 멘토 또한 끊임없이 성장하려는 태도로 임해야 멘티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Q. 개인미션 텐텐텐(10권의 책 리뷰, 10명의 인터뷰, 10개의 칼럼)을 수행 할 때, 글의 양이나 형식보다는 우선 글을 써보는 것에 강조점을 두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요?

 일단 글을 써보는 것이 가장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해보면 나에게 어떤 점이 부족한 가를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을 겁니다. 많은 청년들이 처음부터 완벽하게 쓰겠다고 습작할 시도조차 안 하는 것이 문제이죠. 아까 말했다시피 텐텐텐은 마라톤 풀코스가 아니라 시작을 알리는 족적을 남기는 수준이므로 이걸 완벽하게 쓰겠다고 욕심부리기보다 내 생각, 내가 경험한 것을 기록하면 됩니다. 여기서 팁을 드리자면, 감상이 아닌 사실(fact)’위주로 기록했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읽은 후, 내가 본 것이 무엇인지, 내가 본 것을 통해 무엇을 깨달았는지, 그 다음은 내 삶에 어떻게 적용할 것인지를 작성하면 됩니다. 이것이 바로 독서포럼 나비에서 적용하고 있는 본깨적원리입니다. 여기에 자기감상 부분은 글의 시작 또는 마지막 부분에 전체 글의 10~20퍼센트 정도로 넣으면 되겠죠. 나머지 80퍼센트는 사실 위주로 기록하는 훈련을 해야 글이 늘게 됩니다. 이 프로젝트에서는 실용적 글쓰기를 강조합니다. 사실을 기반으로 육하원칙에 맞게 글쓰기 훈련을 한다면 조금은 글쓰기의 공포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 더청춘을 통해 청년들이 어떤 것을 얻어 갔으면 하시는지요.

 뉴스를 보면 늘 사회는 어려워요. 해마다 어렵고 해마다 경기불황이죠. 그럼에도 제대로 잘 살고자 하는 사람들은 점점 기회를 만들어가고, 그냥 막연히 열심히만 살아가는 사람들은 자기 길을 못 찾고 있어요. 그런데 국가나 정부에, 그리고 기득권을 가진 사람들에게 나에게 무엇을 해달라고 요청하는 것에 휩쓸려 다니기는 참 쉬워요. 그리고 정작 본인은 아무것도 안 하는 거죠.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 책 한 권을 제대로 읽어서 그 책의 내용을 통해 내 삶을 변화시키거나 다른 사람에게 제대로 이야기 해주는 학생은 흔치 않을 겁니다. 그래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서 자기가 누구인지를 증명해 보였으면 좋겠어요. “나 이런 사람입니다, 내 꿈을 위해서 이런 책들을 읽어 왔고, 이런 사람들을 만나서 지혜를 얻었고, 내가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이런 생각들을 기록해왔습니다. 그러니 나라는 사람에게도 기회를 주십시오.” 라고 말할 수 있는 과정의 첫 발판을 여기서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는 거에요.

 사회와 기업이 나를 책임지지 않고, 나 자신이 나를 책임지는 사회가 됐잖아요. 그런 사회에서 스스로 자신을 책임질 수 있을 만큼의 답을 찾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Q. 6월 초부터 오늘까지 총 6차례의 발대식이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입니다. 지금까지 여러 멘토를 만나오시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멘토의 한마디가 있다면?

 “멘토가 늘 앞서 있어서 멘티의 성장을 가로막고, 멘토만 드러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도움을 주다가 멘토가 비켜준 자리에 멘티가 설 수 있도록 자기의 얼굴대로 살게 해주는 그런 포커페이스의 삶을 살고 싶다라고 말씀한 춘천의 금두환 멘토의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Q. 독서르네상스운동에서 실행위원으로 활약하고 계십니다. 앞으로 우리 단체가 어떤 모습으로 나아가길 기대하시는지요?

 새로운 것을 계속 만들어내는 독서운동, 독서캠페인이 아니라 기존에 좋은 독서운동, 독서모임들을 포괄적으로 담아내고 그것을 소통시킬 수 있는 허브(Hub)역할을 함으로써 더욱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핵심 단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부분에서 300프로젝트라든지, 창의인재 더청춘이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합니다.

 보통 독서운동들이 보여주기 식의 일회성 캠페인에 그치는 것이 허다하죠. 하지만 지속성을 가지려면 온라인에서도 영향력이 퍼져야 합니다. 지금 독서르네상스운동이 하고 있는 것처럼, 다른 단체와 온라인 상에서도 교류할 수 있는 접점을 찾아서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균형을 잘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Q. 청년들에게 소개해 줄 내 인생의 책 BEST 3를 꼽아주신다면? 책 제목과 간단한 이유를 설명해주세요.

1. 린다 그래튼의 <일의 미래>

저자가 자녀들과 밥을 먹으며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10년 후에도 이 아이들이 원하는 일이 과연 할 수 있는 일일까? 라는 생각이 들어 조사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 기자라는 직업이 10년 후에는 쓸모가 없는 직업이 되어 버린다는 겁니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의 미래에 대해서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된 통찰력을 가져다 준 책입니다. 300명이 함께 하는 이번 창의인재 더청춘의 필독서가 바로 <일의 미래>입니다.

 

2. 찰스핸디의 <포트폴리오 인생>

대기업 출신의 찰스 핸디는 자기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어떻게 자신의 삶을 포트폴리오로 만들었는지 이야기 해줍니다. 마치 한 편의 소설을 읽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나 스스로 책임지는 것이 이런 모습이구나.” 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대기업에 입사하기 위해 보여주기 식의 포트폴리오를 쓰는 것이 아니라 내 인생 자체를 포트폴리오로 만들면서 살아야 한다는 개념을 심어준 책입니다.

 

3. 송숙희의 <인포프래너>

information(정보) + entrepreneur(기업가)의 합성어는 지식·정보를 나누는 기업가의 개념입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가지고 살고자 하는 사람은 자신이 경험한 것을 지식 컨텐츠로 만들어서 책도 출간하고 강의도 하는 삶의 형태를 보여줍니다. 원석이 깎이고 깎여서 빛나는 다이아몬드가 되는 과정을 설명하면서 인포프래너로서 가치를 지니려면 그런 공정을 거쳐야 한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에 자신의 이름으로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평생 현역으로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어서 청춘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4. 조연심의 <나는 브랜드다>

20대에는 가정주부였고, 경력이 단절된 상태에서 서른부터 일을 시작했습니다. 회사에 취직하고 국장 자리까지 올랐죠. 하지만 문득 남의 꿈에 들러리로 살고 있는 내 모습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40대가 되기 바로 직전에 홀로 나와서 내가 좋아하는 책과 관련된 글을 쓰고 내 이름으로 살게 되었어요. 현재의 삶의 모습을 갖추게 한 일련의 과정을 개인브랜드 방정식 5T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Talent(재능)를 찾고, 그렇게 찾은 Talent Training(훈련)해야 합니다. 자타가 인정할 만큼의 결과가 나올 때까지 강한 강도로 훈련하는 것이 중요해요. 그 다음은 Talk(소통)입니다. 오프라인 뿐 아니라 온라인 상에서의 소통도 중요합니다. 이렇게 하는 동안 굉장히 오랜 Time(시간)을 견뎌내야 합니다. 그 시간을 견딜 수 있는 지혜 또한 책에 담았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Timing(적절한 시기)이 찾아옴으로써 개인브랜드가 완성됩니다. 이 책을 읽고 자신의 인생이 바뀌었다고 말해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부끄럽지만, 자신의 기록을 통해서 기억될 수 있는 사람으로 살아가는 방식(내 이름으로 평생 사는 법)에 대한 팁을 주고자 이 책을 청춘들에게 추천합니다.

 

 

당신의 꿈은 무엇입니까? 당신의 인생 목표는 무엇입니까? 어떤 두려움이 당신의 발목을 붙잡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당신은 지금.. 어떤 노력을 하고 있습니까?”

 

 

조연심 대표님은 우리 청년들이 무엇을 좇으며 살아야 하는지,

  

우리가 지금 진짜 해야 할 일은 무엇인지, 꿈을 향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하십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청춘들의 지쳐 쓰러진 마음을 다시 일으키게 만듭니다.

 

조연심 대표님은 많은 청년들의 멘토이자 저의 멘토이십니다.

  

앞으로도 '꿈'이라는 결승라인을 향해 함께 뛰었으면 좋겠습니다.

 

)

[출처] 300프로젝트란? (개인브랜드HOW) |작성자 @취재, 인터뷰_ 변유미 기자 @취재, 인터뷰_ 변유미 기자 

cnlw

 

2014.06.27

@취재, 인터뷰_ 변유미 기자 

 

 

 

 

여기서 잠깐!

창의인재 더청춘은?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주관으로 진행된 '2014 창조적멘토링프로그램' 공모전에 300프로젝트를 모티브로 한 [창의인재 더청춘] 프로그램이 선정 되었습니다.

[창의인재 더청춘]300프로젝트를 오픈기획운영하고 있는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에 의해 진행됩니다. 엠유는, 청소년을 위한 꿈사관학교 / 자신의 이름으로 살기 위한 개인브랜드사관학교 / 강원도 공무원들을 위한 셀프브랜드리더십과정 / 책에서 길을 찾는 북TV365 / 작가에이전시 작가세상 / 퍼스널브랜드컨설팅 그리고 300프로젝트 등을 진행하며 다양한 분야 및 지역의 전문가들과 네트워킹을 하는 전문가 그룹입니다. 모든 프로젝트의 공통점은 '내 이름으로 살고 싶어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들을 대상으로 진행한다는 것입니다.

[더청춘]을 만들어가는 온라인브랜드디렉터 강정은, 브랜드PD 박현진, 리얼리스트 손대희, 문화메이븐 윤빛나는 이번 [창의인재 더청춘]으로 건강한 청년문화를 만들어가길 희망하며, 300프로젝트 멤버들의 참여를 으리으리하게 기다립니다.

참여대상: 20~ 30(1995년생 ~ 1985년생)

활동기간: 20146~ 10

활동내역

각 지역 또는 분야(모임)별 대표 멘토가 추려질 예정입니다.

멘토의 진두지휘아래 30프로젝트(10권의 책리뷰, 10명의 인터뷰, 10개의 칼럼쓰기)를 진행하면 됩니다.

우리 원래 백백백, 300개 프로젝트에 도전한 사람들이잖아요. 텐텐텐 쯤이야~

이미! 멘토분의 소개로 오신 분들은 참가신청 [멘토]란에 멘토성함을 써주시면 됩니다.

현재 바른랩() 공동대표 금두환, 에코리더 김상임, 아이드로잉 대표 이준호 등이 지역과 분야별로 함께!

한 곳에 최대 50명의 청춘이 모이면 '찾아가는 더청춘(발대식)'이 진행되며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조연심의 개인브랜드 특강, 블로그 교육, 멘토와의 소통시간이 마련됩니다.

발대식 후, 30프로젝트를 진행하면 되는거죠.

그리고 우수 참여 멘티에게는 청년위원회장상(장관급) 수여와 코칭파티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집니다.

참여신청클릭

문의 muproject2014@gmail.com

 

 

그렇다면, 300프로젝트는 무엇인가요?

100권의 책을 읽고 리뷰를, 100명을 만나 인터뷰를, 100개의 칼럼을 쌓는 창조인재 양성을 위한 자가발전 오픈프로젝트 입니다. 300개의 경험이 오프라인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온라인 기록을 통해 검색되어지는, 기억되어지는 포트폴리오(블로그) 구축까지도 지향합니다.

300프로젝트는 자신과의 약속입니다.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찾지 못한 사람들에 대한 가이드라인

내가 누구인지 스스로 찾은 사람들을 위한 생존 경쟁력 프로젝트

 



 

 

300프로젝트는 42.195km 마라톤 풀코스를 뛰는 것과 똑같습니다."

누구나 도전하고 싶고 뛸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은 많은 복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체력, 의지, 코치, 응원, 실력, 목표 등이 완벽하게 결합되어야 결승라인을 밟을 수 있는 게 마라톤 풀코스 입니다. 그렇기에 초보자를 위한 단기코스가 있기 마련입니다. 5km, 10km를 도전하여 성공하게 되면 그 다음 코스를 뛸 수 있는 용기와 실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면 20km를 뛰고 풀코스인 42.195km를 완주할 수 있습니다. 이번 청년위원회와 엠유는 마라톤 풀코스를 도전하기 위한 시험무대로 단기 마라톤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꿈과 관심, 적성을 찾고 10권의 책, 10명의 사람, 10개의 칼럼을 쓰는 [30프로젝트]가 바로 마라톤의 5km와 같은 코스입니다. 그것도 혼자하기 어렵다는 걸 알기에 가까이에 있는 멘토와 함께 합니다. 찾아가는 더 청춘 30프로젝트! 자신의 꿈을 위해 창의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창의인재 더청춘]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 300프로젝트 총괄기획, ()엠유 대표 조연심

 



 



조연심 / 브랜드매니지먼트 엠유 대표

글로벌 인재양성 300프로젝트 총괄 기획 및 운영,

개인브랜드전문가로 저자, 강사, 인터뷰어, 칼럼니스트, TV365 <조연심의 브랜드쇼> 토크쇼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여자의 자존감(공저)], [퍼스널 브랜드로 승부하라(공저)], [나는 브랜드다], [나의 경쟁력(공저)],

[여자, 아름다움을 넘어 세상의 중심에 서라]가 있다. 블로그 www.mu-story.com

 

 

 

 

 

 

 발대식 현장 보러 가기

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23484342&page=1&menuid=145&boardtype=L&articleid=8835&referrerAllArticles=false

 

 

 

300프로젝트 카페 바로 가기

http://cafe.naver.com/brandhow/

 

누구나 도전하고 싶고 뛸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은 많은 복병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체력, 의지, 코치, 응원, 실력, 목표 등이 완벽하게 결합되어야 결승라인을 밟을 수 있는 게 마라톤 풀코스 입니다. 그렇기에 초보자를 위한 단기코스가 있기 마련입니다. 5km, 10km를 도전하여 성공하게 되면 그 다음 코스를 뛸 수 있는 용기와 실력을 갖추게 되는 것이지요. 그러다 보면 20km를 뛰고 풀코스인 42.195km를 완주할 수 있습니다. 이번 청년위원회와 엠유는 마라톤 풀코스를 도전하기 위한 시험무대로 단기 마라톤 코스를 만들었습니다. 자신의 꿈과 관심, 적성을 찾고 10권의 책, 10명의 사람, 10개의 칼럼을 쓰는 [30프로젝트]가 바로 마라톤의 5km와 같은 코스입니다. 그것도 혼자하기 어렵다는 걸 알기에 가까이에 있는 멘토와 함께 합니다. 찾아가는 더 청춘 30프로젝트! 자신의 꿈을 위해 창의인재로 거듭날 수 있는 [창의인재 더청춘]으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http://cafe.naver.com/brandhow/

 

 

 

6, 올 여름 더위와 싸우지 말고 나 자신과 싸워보시면 어떨까요?3월 오프라인모임#4. , 브랜드 그리고 열정 (김수영, )

      인하대학교 <성공 중소 벤처기업 특강> 수강자 100(2학점) 대상 300프로젝트x인하대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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